이상한마케팅 플레이스

“어떻게 그렇게 빠르게
마케팅 회사를 성장시키냐?”

이런 질문을 듣곤 합니다.
비결이 궁금하다면?

저는 이렇게 답합니다.

"마케팅 회사를 찾는 사업자들의 마음을 너무 잘 압니다.
저도 클라이언트와 똑같은 입장이었던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잠시 제 옛날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저는 5년 전까지, 월 5천만원 정도 버는 사업자였습니다.
아트라상이라는 사업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저희의 기술력은 최고라 생각했고,
그 전까지는 제가 직접 블로그 마케팅을 했습니다.
어느정도 벌이가 좋았기 때문에, 어느 시점부터는 '마케팅 대행사'에 맡기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실력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마케팅 대행사를 보면서 답답했습니다.

어떻게 우리 사업도 이해 못 하는 사람이 담당자가 될 수 있을까?

우리 사업에 맞는 마케팅전략을 추천해 주면 돈을 얼마든지 쓸텐데, 왜 제안을 못 하지?

왜 마케터가 노출량에만 집착할까? 구매로 이어질 수 있는 컨텐츠가 더 중요할텐데...

어느순간 깨달았습니다.

온라인마케팅 대행사의 연봉은 매우 낮았습니다.
담당자가 사업자인 저보다 마케팅을 잘 할 확률이 없었습니다.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각 사업에 맞는 맞춤형 마케팅을 하는 온라인 마케팅 회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게
저의 바램이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불편한 점이 많았습니다.

그 당시 웹사이트 제작 회사를 찾는게 너무 어려웠고,
저가형의 효율 좋은 영상 제작을 하는 회사도 찾기 어려웠습니다.

그렇다면... 내가 불편한 점을 해소한 회사를 만들자

마케팅 효율이 없고 상대가 불만족한다면 환불 해 주는 회사를 만들자

2018년, 처음부터 순탄했던건 아닙니다.

인사 문제도 있었고, 마케팅 대행만으로 순수익이 높은 사업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씩 문제를 해결해 나가기 시작했고, 이득을 몇 배로 돌려줄 수 있는 마케팅 회사로 발돋움 했습니다.

결정적인 이유는 자청이라는 유튜브 채널운영했고, 이를 본 20대 수많은 젊은 인재들이 이상한마케팅에 지원을 했습니다.
그 덕분에 그 어떤 마케팅 회사보다 인재들을 끌어모을 수 있었습니다.

이들은 입사 2년이면 대기업 10년차 연봉 대우를 받을만큼 성장을 크게 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들이 종종 야근을 하는데, 그 이유는 회사에서 입지가 좁아져서가 아닙니다
클라이언트에 대한 책임감 단 하나 때문에 야근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자랑스러운 저희 구성원들입니다.

갑자기 식구 자랑을 해버렸네요. 이상한마케팅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곳에 의뢰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저희 유튜브, 칼럼, 운영 방식 등을 보시면서 1%라도 사업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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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관리에 애를 먹는 대표님은 꼭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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